[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시가 교회, 성당, 사찰 등 모든 종교시설 2342여 개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그 결과 대면예배를 강행한 교회 16곳을 적발하고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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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서울시와 자치구는 일요일인 어제(13일) 1708명을 투입해 2342여개 종교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대대적으로 점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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