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인형에 땅콩, 버섯, 참새 코스튬 입혀

카카오프렌즈, 가을 에디션 '하비스트 프렌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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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는 수확의 계절을 맞아 2020년 가을 에디션 '하비스트 프렌즈'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비스트 프렌즈는 옥수수, 땅콩, 버섯 등으로 변신한 캐릭터들이 수확의 계절을 즐기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차분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가을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토이와 패션, 리빙, 테크 액세서리 등 모두 40종의 아이템들이 포함됐다.

대표 제품인 '하비스트 마스코트 인형'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인형에 땅콩, 버섯, 참새 코스튬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손에 들고 있는 미니 땅콩이 킬링 포인트인 '땅콩라이언'과 버섯 위 달팽이와 미니 버섯이 매력인 '버섯어피치', 수줍은 리틀튜브가 사랑스럽게 변신한 '참새튜브'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하비스트 키링 완두콩라이언'은 손으로 누르면 완두콩 껍질에서 라이언 얼굴이 나오게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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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IX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가을 특유의 정취와 따뜻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매력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다채로운 제품군으로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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