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생활치료센터 함께 입소했던 가족 양성…이천서 잇단 확진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경기 이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이천시에 따르면 확진된 엄마와 함께 생활치료센터에서 생활하던 유아와 확진자 가족 등 2명(이천시25~26번)이 신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천시25번 확진자(80대)는 강동구 확진자 접촉자인 이천시21번 환자의 어머니로 지난달 24일부터 격리생활을 하다 확진돼 접촉자나 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천시26번 환자(10세 이하 유아)는 엄마인 평택시73번 확진자와 지난달 27일부터 이천생활치료센터(경기도교육연수원)에 입소해 생활하다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이천시26번 환자는 5명의 가족 중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엄마와 함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