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우면사업장 내 카페 직원 확진…"건물 일부 폐쇄 후 방역"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9,000 전일대비 17,000 등락률 -5.74% 거래량 19,090,855 전일가 296,000 2026.05.15 12:14 기준 관련기사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고객 뺏길 수 있다"…삼성전자 총파업 'D-6', 긴급조정권 부상 [기자수첩]'현대판 러다이트' 멈춰선 공장의 의미 우면사업장 내 카페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우면 사업장 내 카페에 근무하는 한 직원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 일부가 폐쇄됐다.
확진자가 근무 내내 마스크를 착용해 사업장 내 직접 접촉자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임직원 안전을 위해 D동, E동을 이날까지 폐쇄한 후 방역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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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 사업장에서는 지난 14일에도 직원 1명이 확진돼 건물 일부를 임시 폐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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