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알리 마티네즈가 뒤태를 자랑했다.
최근 알리 마티네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금요일"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어같아요" "천사같아요" 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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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 마티네즈는 미국 L.A.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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