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7일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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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대구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천999명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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