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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18일 코스닥 시장에서 장중 8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오후 2시58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3% 떨어진 798.00를 기록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8포인트(0.06%) 내린 834.55로 출발해 꾸준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개인이 3174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05억원, 1499억원 순매도했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나타나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6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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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닷새 동안 확진자는 총 991명으로 급증했다. 정부는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지정하느냐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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