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블레이드앤소울2 연내 출시를 목표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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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블소가 가진 액션 스타일을 모바일에 맞게 쉬운 조작으로 재해석해 기존 리니지 고객보다 젊고 트렌디한 2030세대 이용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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