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댐 인근서 실종된 30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안동댐 인근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됐던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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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일 오전 11시40분께 안동댐 하류 조정지댐 오탁방지막에서 숨져 있는 A(31)씨를 소방 수색팀이 발견했다.
앞서 6일 오전 실종신고를 받은 경찰 등은 A씨의 차량을 안동댐 인근 월영교 주차장에서 발견하고 이 일대를 수색해왔다. 당시 A씨의 실종 수색으로 오전 10시에 예정된 안동댐 방류가 밤 10시까지 연기되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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