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노동절 기념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 행사' 실시
김태한 은행장, 지역 기업체 방문해
표창패 수여하고 지원 방안 의견 나눠
BNK경남은행이 지역 기업들과 상생하며 우수 사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2026년 노동절을 기념해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 행사'를 실시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20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범한빌딩을 방문해 범한메카텍 최민철 상무와 범한퓨얼셀 황순심 이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후 기업 관계자들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중부·울산·서부·수도권 등 각 영업그룹 및 영업점으로부터 추천받은 기업체 우수 사원 총 13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 사원들에게 BNK경남은행 표창패와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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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은행장은 "기업체 우수 사원들의 열정과 노력은 지역 경제 발전으로 이어진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근로자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역 기업들과 상생하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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