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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 5분 안에 끝내는 유심 '셀프 개통' 서비스 출시

최종수정 2020.08.10 08:09 기사입력 2020.08.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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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헬로비전 제공

사진=LG헬로비전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헬로비전 은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몰을 통해 5분 안에 유심을 개통할 수 있는 '셀프 개통'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가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기다리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유심을 개통하는 서비스다.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몰 가입 페이지에서 셀프 개통을 선택해 유심을 배송 받거나 CU매장에서 유심을 구입한 뒤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쳐 개통을 완료할 수 있다. 개통한 유심은 휴대폰에 장착해 즉시 이용하면 된다. 번호이동의 경우 평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50분 사이 자유롭게 개통할 수 있다. 신규가입은 요일에 관계 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50분까지 가능하다.

LG헬로비전은 "셀프 개통 서비스는 헬로모바일 비대면(언택트) 채널 강화전략의 일환"이라며 "유심 가입비중의 50%를 차지하는 2030세대의 언택트 소비 성향에 주목해 이들의 온라인 가입 접근성과 편의를 개선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달 말까지 유심 셀프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샤오미 미밴드4'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특정 순서(7, 77, 777, 7777번째)에 셀프 개통한 고객 4명과 추첨을 통해 선정된 셀프 개통 고객 10명에게는 최신형 '애플워치5'도 선물한다.


우영상 LG헬로비전 모바일사업그룹장은 "앞으로도 다이렉트몰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언택트 시대에 합리적 모바일 라이프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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