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상호 간의 이해, 갈등 예방, 서로의 소중함과 유대감 향상 등 지원 프로그램

거창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부역활지원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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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의 주축이 되는 부부들을 위해 ‘부부, 그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부부 역할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부부 그 아름다운 동행’은 성격유형 검사 MBTI를 활용해 부부 상호 간의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갈등을 예방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성격을 알고 다름을 이해하며 서로의 소중함과 유대감을 향상하기 위한 심리적·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6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거창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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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는 “부부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해야 우리 군이 행복할 수 있다”며 “부부·부모 역할지원, 위기 가족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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