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넷플릭스, 테슬라 등이 기초자산

유안타證, 해외주식 ELS등 4종 180억 규모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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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유안타증권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7,931,525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와 테슬라, 넷플릭스 등 국내외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31일까지 이 같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응모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ELS 제458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3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90%(연 6.3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58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삼성전자 보통주가 기초자산이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00%(연 6.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 4580호와 제 4581호는 모두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이 -100%이다.

ELS 제4582호는 만기 1년, 조기 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와 넷플릭스를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9%(3개월, 6개월, 9개월) 이상일 때 연 13.5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최대손실률이 -10%로 제한된다. 그 밖에도 코스피200, 닛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579호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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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신청 가능하다. ELS 제4579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4580호, 제4581호, 제4582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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