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수영 양천구청장 어르신들에게 아이스팩 든 주머니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과 양천구자원봉사자들이 15일 장수공원에서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아이스 팩이 든 주머니와 얼음물을 전달했다.
‘하리’ 란 하(Hi, 안녕). 리(Reuse, 재사용) 첫 글자를 조합, 지은 캠페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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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17일까지 각 동 복지관에서 기부 받은 아이스 팩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주머니에 넣어 폭염으로 고생하는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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