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소방서, 코로나19 확산 예방 ‘총력’
의용소방대 35명 지역 방역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가 의용소방대와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5일 함평소방서에 따르면 나산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이날 지역 일대에서 방역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수가 오가는 승강장, 5일 시장 등 주변 상가 일대와 관공서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펼쳤다.
특히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를 전개하는 등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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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삼성·김순옥 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의용소방대가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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