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웹젠 웹젠 close 증권정보 069080 KOSDAQ 현재가 11,13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15% 거래량 115,483 전일가 11,2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웹젠, 인디 전략 RPG '메모리스' 28일 정식 출시 웹젠,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27일까지 서류 접수 "추가 투자에 자회사 편입 요구"…웹젠-하운드13 계약해지 갈등 격화 에 대해 신작 모멘텀 집중 시기에 돌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46.15% 상향 조정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뮤 아크엔젤' 한국시장 구글 매출순위는 5월 출시 이후 3-4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론칭 전 시장이 기대했던 기대수준을 초과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매출순위만 놓고 보면 론칭 후 같은 기간 동안의 'A3:Still Alive' 순위도 소폭 능가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신작 모멘텀 집중 시기에 진입한 것도 호재다. 8월말에는 R2 IP 기반 모바일 MMORPG 'R2 M' 한국시장 론칭일정이 대기하고 있고 뮤 IP 기반 모바일 MMORPG '진홍지인' 중국시장도 9-10월 또는 늦어도 연내 론칭 가능성이 나온다. 여기에 또 하나의 뮤 IP 기반 모바일 MMORPG '전민기적2'도 올해말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론칭 가능성이 충분할 것이란 전망이다. 뮤 IP 활용 H5 게임 3개 중국시장 또한 론칭일정은 미정이나 이 중 왕자나란 H5, 탁월대천사 H5 등 2개는 언제든지 론칭일정이 구화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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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화 연구원은 "언택트 대표 업종에 대한 시장의 구조적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등급 재산정이 진행 중"이라며 "'뮤 아크엔젤' 빅히트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신작모멘텀에 이어 'R2 M' 한국, '진홍지인' 중국 등 새로운 신작모멘텀이 바통을 이어받는 길목에 있다"고 평가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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