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선 결제' 캠페인 동참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상인들을 위해 선결제를 시행했다.[사진=GKL 제공]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상인들을 위해 선결제를 시행했다.[사진=GKL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2,6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04% 거래량 556,307 전일가 12,4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착한 선(善)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과 가게 등 소상공인··자영업 업소에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GKL은 지난 26일까지 서울과 부산의 3개 세븐럭 사업장과 본사 인근의 음식점 105개소에 약 1억4000만원을 선 결제했다.

GKL 본사 인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가혜숙 씨는 "코로나19로 손님이 많이 줄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AD

유태열 GKL 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으로서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