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학재단-서울신보, 경제위기 소상공인 자녀 150명에게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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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장학재단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가정의 자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디딤돌 장학금' 장학생 150명을 선발한다.


장학금 신청 대상은 서울시내 재기희망, 폐업위기, 저소득 소상공인 가정의 중·고·대학생 자녀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매출·소득 감소 등 경제적 위기 상황을 감안해 지난해보다 선발인원을 1.5배 늘렸다고 재단 관계자는 설명했다.

장학금 신청은 다음달 21일까지 관련서류를 구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자영업지원센터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8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연간 1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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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1577-6119)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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