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모빌리티 포럼' 출범…4차 산업 미래 먹거리 만들겠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권성동 의원은 제21대 국회 개원을 맞아 모빌리티 산업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원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모빌리티 포럼'을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정식 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포럼은 무소속 4선 권성동 의원(강원 강릉)과 3선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화성을)이 대표의원을 맡으며 윤한홍 미래통합당 의원(경남 창원 마산회원)과 홍성국 민주당 의원(세종갑)이 연구책임의원을 맡게 된다.
또 우상호·이상헌·안호영·송옥주·이병훈·고영인 의원(이상 민주당)과 김도읍·김희곤·윤두현·김승수·정희용·김영식·서일준·한무경·박대수 의원(이상 통합당) 등 총 19명의 정회원과 22명의 준회원을 포함한 총 41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참석한다.
내달 13일 창립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제21대 국회에서 모빌리티 산업의 국내외 동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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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모빌리티 산업의 중요성은 매우 커지게 될 것"이라며 "여야 의원들과 함께 모빌리티 산업을 미래 먹거리 및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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