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개발사 네오플, 신입·경력사원 모집
20일 넥슨 판교 사옥서 '리크루팅 데이' 개최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PC 게임 '던전앤파이터(던파)'를 개발한 넥슨 자회사 네오플은 7월3일까지 2020년도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네오플은 게임 기획과 프로그래밍, 그래픽, 기술지원, 해외사업, 멀티미디어,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근무지는 제주에 위치한 네오플 본사와 서울 지사로, 직군과 부서에 따라 나눌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7월3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이후 서류 검토와 테스트, 면접 전형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중 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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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넥슨 판교 사옥에서 '네오플 리크루팅 데이'를 개최하고 채용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재덕 네오플 인사팀장은 "네오플은 멋진 사람들이 멋진 것을 만들어 낸다는 믿음 아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며 "네오플과 함께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보고자 하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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