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6년째 진행
라이브 영상 공개 방식으로 개편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론칭…"11월까지 매월 한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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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신한카드는 인디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015년부터 6년째 진행중인 이 프로그램은 재능 있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페스티벌 섭외, 뮤직비디오와 앨범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오디션 방식이 제한됨에 따라 온라인 라이브 공연 형태로 프로그램을 개편했다. 매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라이브 공연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신한카드 유튜브 계정에서 소개하는 '유튜브 라이브 큐레이션 시리즈'로 운영한다.


또 라이브 공연 영상은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도시재생과 지역사회 공생을 위한 을지로 3가 프로젝트를 지난해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이 취지에 맞춰 지역 기반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을지로를 새로운 인디 공연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인디뮤지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뮤지션 가호와 협업한 라이브 영상도 이날 오후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신한카드는 이 영상을 시작으로 올해 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할 뮤지션을 루키 프로젝트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매월 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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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루키 프로젝트의 론칭을 기념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첫 번째 라이브 영상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프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6일부터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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