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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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배우 현우가 자신의 전기차 사랑을 전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현우의 오프 생활을 공개됐다.

방송에서 그는 양치질을 하면서 자동차 다큐멘터리에 눈을 떼지 못했다. 또 현우는 자동차 게임을 하면서 "F1 선수가 되고 싶었는데 되지 못해서 그 꿈을 게임으로 풉니다"라고 말해 남다른 자동차 사랑을 전했다.


이후 대본 연습을 위해 카페로 향한 현우는 도로가 가장 잘 보이는 테라스에 자리를 잡은 채 대본 연습에 집중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 와중에도 도로를 지나다니는 자동차들에 애정 어린 시선을 떼지 못하며 자동차 덕후의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현우는 평소 자주 찾는 카센터를 방문해 자동차 관련 전문 용어를 끊임없이 쏟아내며 능숙한 정비 실력까지 선보였다.


아울러 그는 "전기차의 장점이 뭔 줄 알아요? 기름값 걱정이 없어요"라며 전기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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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앤오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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