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총 60억원 지원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숭실대학교는 AI보안연구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최종선정 돼 최대 8년 간 총 60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고 8일 밝혔다.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은 ICT유망 핵심 기술 분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석박사급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 AI보안연구센터는 지능형 사이버 위협 분석 플랫폼 구축부터 데이터 엔지니어링, 공격 탐지 능력이 보유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정수환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신용태 컴퓨터학부 교수, 이재진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노동건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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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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