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5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지난 05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413만원에서 최고 5521만원인데, 노원구 월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북구 성북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0㎥)이 34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6070만원인데, 영도구 봉래동5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9.4㎥)이 매매가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래구 명장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1.4㎥)이 13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0만원에서 최고 5649만원인데, 북구 칠성동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9㎥)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남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2㎥)이 38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9만원에서 최고 1824만원인데, 중구 북성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5㎥)이 매매가 121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청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5.3㎥)이 15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456만원인데, 북구 용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9㎥)이 매매가 6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장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8㎥)이 1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8만원에서 최고 1611만원인데, 대덕구 신탄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3㎥)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노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48.4㎥)이 15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8만원에서 최고 1470만원인데, 울주군 언양읍 태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4㎥)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0㎥)이 12억0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13만원에서 최고 413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남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2㎥)이 매매가 1억6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남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2㎥)이 1억6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5707만원인데, 연천군 군남면 삼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8㎥)이 매매가 26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0㎥)이 19억4968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만원에서 최고 3611만원인데, 횡성군 둔내면 마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3㎥)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8㎥)이 10억7301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202만원인데, 음성군 음성읍 용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6㎥)이 매매가 105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14.6㎥)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만원에서 최고 1172만원인데,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우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4㎥)이 매매가 95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1.1㎥)이 7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176만원인데,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6㎥)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23.6㎥)이 11억39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만원에서 최고 1696만원인데,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23㎥)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46㎥)이 10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010만원인데, 영천시 임고면 덕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계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4.3㎥)이 9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578만원인데, 합천군 덕곡면 학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8㎥)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가좌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9㎥)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1560만원인데,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11㎥)이 매매가 5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도련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6.8㎥)이 9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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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413만원에서 최고 5521만원인데, 노원구 월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북구 성북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0㎥)이 34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6070만원인데, 영도구 봉래동5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9.4㎥)이 매매가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래구 명장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1.4㎥)이 13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0만원에서 최고 5649만원인데, 북구 칠성동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9㎥)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남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2㎥)이 38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9만원에서 최고 1824만원인데, 중구 북성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5㎥)이 매매가 121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청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5.3㎥)이 15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456만원인데, 북구 용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9㎥)이 매매가 6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장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8㎥)이 1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8만원에서 최고 1611만원인데, 대덕구 신탄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3㎥)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노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48.4㎥)이 15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8만원에서 최고 1470만원인데, 울주군 언양읍 태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4㎥)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0㎥)이 12억0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13만원에서 최고 413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남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2㎥)이 매매가 1억6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남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2㎥)이 1억6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5707만원인데, 연천군 군남면 삼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8㎥)이 매매가 26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0㎥)이 19억4968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만원에서 최고 3611만원인데, 횡성군 둔내면 마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3㎥)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8㎥)이 10억7301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202만원인데, 음성군 음성읍 용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6㎥)이 매매가 105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14.6㎥)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만원에서 최고 1172만원인데,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우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4㎥)이 매매가 95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1.1㎥)이 7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176만원인데,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6㎥)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23.6㎥)이 11억39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만원에서 최고 1696만원인데,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23㎥)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46㎥)이 10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010만원인데, 영천시 임고면 덕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계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4.3㎥)이 9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578만원인데, 합천군 덕곡면 학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8㎥)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가좌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9㎥)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1560만원인데,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11㎥)이 매매가 5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도련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6.8㎥)이 9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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