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해변 선착장의 일출을 시작으로 호젓한 섬 마을의 정취, 푸르름을 머금은 산의 숲길, 바다의 절경이 기다리는 정상으로 이어지는 발걸음까지, 산과 바다가 만나는 섬은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블랙야크는 전라남도와 연계해 앱 기반의 국내 최대 규모 산행 커뮤니티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에 신규 프로그램 '섬앤산 100'을 론칭했다.


섬앤산 100은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이색적인 섬을 여행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섬 여행 프로젝트다. 혼자 떠나기 어려운 섬 여행자들은 BAC 게시판을 이용해 카풀로 함께 떠날 크루들을 만날 수 있고, 지정된 인증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해 올리면 산의 높이 만큼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섬을 여행하는 백패커들을 위해 섬의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 최상의 기술을 제품에 반영했다. 블랙야크와 헬리녹스가 협업해 출시한 'BAC+헬리녹스 알파인돔 2P'은 자연과 더 오랜 교감을 돕는 '섬앤산 100' 프로그램에 특화된 제품이다. 2인용 텐트지만 무게가 2.46kg에 불과해 섬 여행을 위한 짐을 한층 덜어준다.


실리콘 코팅의 20D 원단이 적용된 플라이와 전 세계 텐트폴 1위 제조업체 DAC 폴대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섬의 강한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고 텐트의 쏠림 없이 구조를 유지시켜준다. 여기에 안전하고 쾌적한 전실 공간과 쉽고 빠르게 텐트를 설치할 수 있도록 세심함도 놓치지 않았다. 플라이 바깥쪽에는 머드 스커트를 덧대 외부 날씨나 오염으로부터 내부를 보해준다. 폴대 연결도 용이해 악천후에도 혼자서 5분 이내에 설치할 수 있다.

'일루전 로드 GTX'는 섬 제주의 다양한 날씨와 자연 환경에서 받은 영감을 블랙야크의 혁신 기술로 구현, 온로드와 오프로드가 공존하는 섬과 섬의 산에서 모두에서 신을 수 있는 제품이다. 제주의 밀려오는 파도에 영감을 얻어 내외측 패턴을 다르게 한 '웨이브 일루전 미드솔(중창)'은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고 균형 있는 발걸음을 유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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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솔 사이에 넣은 '일루전 겔'은 걸을 때 노면에서 받은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준다.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도 적용돼 방수, 투습 기능을 발휘하며 피부 눌림 현상을 최소화해 비가 오거나 습한 날씨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워킹이 가능하다.


블랙야크, 따로 또 같이 떠나는 이색 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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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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