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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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에이핑크의 '덤더럼', NCT DREAM의 'Ridin',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가 1위 자리를 놓고 다툼을 벌였다. 오마이걸은 최종합계 9433표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오마이걸 효정은 "'쇼! 음악중심'에서 처음 상을 받아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천천히 온 만큼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오래오래가는 오마이걸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양준일은 전지현 광고 삽입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Fantasy'로 무대를 꾸몄다. 양준일은 "또 불러줘서 감사하다"는 소감과 함께, "가장 반응이 좋았던 곡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지현 CF에 대해서는 "사실 제 노래를 쓴다고 해서 불안했는데 재밌게 찍어줘서 뿌듯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앞서 발표한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선보였고, 에이프릴은 신곡 'LALALILALA'로 무대를 빛냈다. 핫펠트도 'Satelite', 'Solitude' 등의 신곡을 차례로 선사했다. 아스트로는 '내 이름을 부를 때'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그 외 NCT DREAM, 나띠, 박강성X루, 칸토, 공원소녀, H&D(한결,도현), CRAVITY, MCND, TOO(티오오), Surple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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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5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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