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무주택 신혼부부 대상 저금리 전세자금 대출 출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BNK부산은행이 부산에 사는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저금리 전세자금 대출을 출시했다.
가입 대상은 결혼 기간 5년 이내인 무주택 신혼부부 가운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100% 이하(2인 기준 6400만 원 수준) 가구이며, 임차보증금 90% 범위에서 최대 1억원까지 연 0.3~0.6%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은 앞서 지난달 부산시, 주택금융공사와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부산시가 1000가구에 대해 연 2.80%의 이자를 지원하고, 주택금융공사는 0.05%의 최저 보증료율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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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신청은 부산은행은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뱅킹으로 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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