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혜림♥신민철, 어린이들과 코로나 극복 '태권 격파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결혼 소식을 알린 혜림과 신민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원하며 어린이들과 태권 격파 챌린지에 나선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혜림과 신민철이 태권도복을 입은 아이들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오는 4일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 우혜림이 신민철의 540도 발차기 앞에서 송판을 들고 4개 국어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앞서 신민철은 코로나19로 태권도장을 올 수 없는 이들을 위해 홈트레이닝 영상을 제작한 바 있다. 이번에 그는 아이들과 태권도 격파에 도전한다. 연인 혜림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신민철의 영상을 번역해 자막을 만들고 4개 국어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우혜림은 신민철의 트레이드 마크인 540도 발차기 앞에서 '코로나'가 쓰여진 송판을 들었다. 이에 신민철은 긴장한 혜림에게 자신을 믿으라며 힘을 보태 훈훈함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한편 1일 혜림의 소속사는 "혜림과 신민철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올해 7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