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불후의 명작 '후 환유 국빈세트' 선봬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48,500 전일대비 11,500 등락률 -4.42% 거래량 64,027 전일가 260,0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기업' 입성 한국콜마, 몸값도 고공행진…560일만에 코스맥스 제쳤다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대표 차석용)이 왕실의 궁중의 미를 전파하고 있는 후의 시그니처 작품 ‘환유 국빈세트’를 선보인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6호 입사장 최교준 장인과의 고귀한 예술적 조우를 통해 선보인 환유 국빈세트는 가느다란 실처럼 뽑아낸 금실과 은실을 금속 표면에 9만번 이상의 두드림질로 새겨 넣어 상서롭고 고귀한 봉황의 모습을 마치 수를 놓은 듯 정교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다는 최고급 목재 중 하나인 ‘흑단목’을 전통 짜맞춤 방식으로 제작해 견고한 함 형태로 완성했으며, 아름다운 피부로 완성하는 고품격 환유 라인의 세 가지 제품인 환유고, 환유진액, 환유동안고가 담겨 있다.
후 환유 라인은 5월에서 9월 사이에만 얻을 수 있는 잎부터 뿌리까지의 산삼의 완전체인 산삼전초를 담았으며, 70여가지 한방성분을 한방원리에 따라 배합해 효능을 극대화했다.
후는 궁중예술 입사로 탄생한 환유 국빈세트에서 영감을 받은 ‘환유고 스페셜 에디션’을 오는 5월 출시한다. 차가운 금속위에 꽃피운 아름다운 궁중예술 ‘입사’의 감동을 환유고 스페셜 에디션으로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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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마케팅 담당자는 “후는 2015년과 2016년 천년의 빛을 지닌 나전칠기 예술로 국빈세트를 선보였으며 2018년 화각장의 화각공예, 2019년 화각장과 두석장 두 명장의 협업으로 완성된 국빈세트, 올해 입사장의 명작까지 궁중문화의 맥과 국빈세트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며 “환유라인의 고귀한 가치와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향후 국빈세트 출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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