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내달 1일부터 ‘경제 살리기 SNS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내달 1일부터 20일까지 ‘경제 살리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군 관내 업체에서 1만 원 이상 지출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화순사랑상품권을 준다.
참여는 군 페이스북에 접속해 ‘좋아요’를 누르고, 군 관내 업체에서 지출한 1만 원 이상의 영수증 인증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추첨을 통해 5만 원 이상 구매를 인증한 5명, 3만 원 이상 인증한 20명, 1만 원 이상 인증한 30명에게 각각 5만 원, 3만 원, 1만 원의 화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추첨 결과는 내달 27일 군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하며 당첨자에게는 화순사랑상품권을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군 관계자는 “이벤트 참여를 위한 지역 소비와 함께 화순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한 재소비를 유도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k1138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