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면 남·여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지난 26일 운남면에 있는 쪽파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운남면 남·여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지난 26일 운남면에 있는 쪽파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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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운남면 남·여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지난 26일 운남면에 있는 쪽파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본격 영농철을 맞았지만,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지연되면서 일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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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면 의용소방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들 뜻을 모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 하며 지역민의 고충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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