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2세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가 소녀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에 밀착되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최근 구입한 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 LA 홈비 힐에 위치한 이 부동산을 카일리는 3650만 달러(한화 약 450억)에 매입했다고 부동산 중계업자가 美 연예매채를 통해 밝혔다. 2019년 8월 완공 당시 5500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는데 카일리는 할인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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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일리 제너는 최근 코로나19 치료에 사용해달라며 총 100만달러(약 12억원)를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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