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회화과 강수미 교수, '다공예술'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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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강수미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 교수가 '다공예술: 한국 현대미술의 수행적 의사소통 구조와 소셜네트워킹'을 출간했다. 다공이란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는 가운데 200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미술 지도를 총체적으로 그리고 이를 해외 미술로 확장시켜 그들 사이의 네트워킹을 살펴보는 내용이다. 저자는 "미술이 진화하고, 그에 따라 미술을 읽어내는 시선 역시 진화할 수밖에 없는 만큼 이 책은 관객과 독자들에게 현대미술을 읽는 크고 정교한 작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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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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