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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제주도는 도내 1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인 30대 남성이 퇴원 후 재양성 판정이 나와 제주대병원 음압병실에 재입원 조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격리해제 기준을 충족해 21일 퇴원했고, 도의 퇴원환자 관리 지침에 따라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면서 보건소의 수시 모니터링을 받아왔다.

그러다 퇴원 후 6일이 지난 이날 오전 9시께 보건소 구급차로 이동해 제주보건소에서 검체 채취를 했고, 오후 5시께 재양성 판정이 나왔다. 수시 모니터링 과정에서 특별한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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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완치 후 재양성 판정을 받은 이들은 전국 268명이며, 제주도 내 재양성 환자는 이 남성을 포함해 3명으로 집계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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