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건강과 맛 모두 챙긴 '100% 우리밀 핫도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엔에스유통은 2019년 4월부터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핫도그 전문제조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일일 약 6000개의 핫도그를 생산하고 있다.
그 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자체 ERP시스템을 구축해 철저한 관리하에 운영하고 있다. 철저한 위생과 높은 생산성을 갖춘 전문제조공장은 단가는 줄이면서 높은 생산성을 갖추어 고객들과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
생산품목은 100%우리밀핫도그, 옛날핫도그, 치즈핫도그, 매직핫도그 등으로 현재 전국 고속도로휴게소를 주요 거래선으로 납품하고 있다. 고객들이 뽑은 가성비 좋은 고속도로휴게소 식품으로 자리매김한 뒤 현재는 일반음식점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100%우리밀핫도그는 신토불이 100% 우리밀을 사용해 수입밀을 사용하는 타사제품과 차별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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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은 수입밀에 비해서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신선하며, 수입밀에는 없는 복합다당류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부드럽고 담백한 빵을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중량 50g의 소시지를 사용하여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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