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평생 보장

[아시아톱브랜드]메리츠화재 '펫퍼민트 캣보험'…집사의 필수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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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1 15:30 기준 가 반려 고양이의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장기 고양이보험 '펫퍼민트 캣(Cat)보험'이 출시 1주년을 맞이했다. 업계 최초로 선보인 고양이보험으로 반려인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보험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했고 갱신 시 거절 없이 자동 갱신되어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한다. 생후 91일부터 만 8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의료비 보장비율을 50%와 70%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믹스묘를 포함해 국내 거주하는 모든 반려묘이며, 통원의료비보장(통원수술 포함)를 기본 보장하고 입원의료비보장(입원수술 포함)은 선택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0세, 70% 보장형으로 기본 보장인 통원의료비보장만 가입 시 월 2만9070원이며, 선택 보장인 입원의료비보장까지 모두 가입할 경우 4만3150원이다.

특히 반려견보험처럼 보험금 자동청구 시스템을 도입해 인투벳 전자차트를 쓰는 1600여개의 동물병원에서 치료 시 복잡한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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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반려견보험 출시 이후 고양이보험에 대한 출시 문의가 많았다"며 "반려묘인들의 의료비 부담 또한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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