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KB 리브엠, 무약정 비대면 셀프개통…살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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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2월부터 금융과 통신을 융합된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 '리브엠'를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4월 금융위원회로부터 규제 특례를 적용 받는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로 지정된 바 있다.


브랜드명 리브엠의 '엠(M)'은 온라인 금융거래의 간소화를 만들고(Make) 고객에게 최고의(Most) 서비스를 뜻하며, 더 많은(More) 소비자 경험과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 통신사의 약정제도와 복잡한 요금제를 간소화해 무약정, 모바일웹을 통한 간편한 가입, 심플하고 합리적인 요금제, MVNO최초 5G요금제 출시, 간편한 금융거래 등이 특징이다. 모든 요금제는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를 무제한으로 기본 제공하며, 가입자는 월 사용 데이터 용량만 선택하면 되는 심플하고 합리적인 요금제로 구성돼 있다. 가입한 요금제의 데이터를 다 사용하지 못할 경우 이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리브메이트' 포인트리로 적립해준다. 리브엠은 모바일웹을 통해 완전한 비대면 '셀프개통'이 가능하다. 가입 시 유심(Usim) 당일 배송을 완료하는 '당일 도착 배송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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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연계해 차별화된 요금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금융서비스에 더해 혁신적 가치를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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