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평창·부암 숙원 '홍제천 산책로' 공약 이행…서울시 감사"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서울시가 25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대책위원장의 21대 총선 공약이었던 '홍제천 산책로'를 조성하기로 결정하자 감사를 전했다.
이 위원장은 25일 페이스북에 "평창동·부암동의 숙원이자 저의 선거공약이었던 홍제천 산책로가 내년까지 조성된다"고 작성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이 위원장은 '홍제천 산책로'와 관련된 서울시 보도자료 링크를 함께 첨부했다.
앞서 23일 서울시는 총예산 37억5000만원을 투입해 홍제천 상류 시작 지점부터 △종로 평창동 △신영동 △부암동 △세검정 △상명대 입구 △홍지문에 이르는 약 3㎞ 구간에 '홍제락(弘濟樂)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홍제락(弘濟樂)길'은 내년에 완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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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서울시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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