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워크스루 방식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지를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워크스루 방식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지를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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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24일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환자는 6명이다. 일주일째 20명 아래 수준을 유지했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1만708명으로 늘었다. 감염 후 격리돼 치료중인 환자는 1967명으로 지난 2월 말 이후 두달여 만에 2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는 검역단계 1명과 부산에서 1명 등 총 2명이다. 우루과이 등 미주에서 입국한 이다. 나머지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4명은 대구에서 2명, 경기와 경북에서 각 1명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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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된 환자는 하루 만에 90명 늘어 지금껏 총 8501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후 격리해제된 환자와 사망자를 제외하고 1967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사망자는 240명으로 하루 전과 같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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