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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미가 지난해 연기했던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미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통상적인 수준에서 연합훈련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군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한국 공군과 주한미군 공군은 지난 20일부터 대대급 규모로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훈련은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공군의 F-15K와 KF-16 전투기 등과 미 공군의 F-16 등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해외 전력은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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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는 2018년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를 유예하고, 지난해 대대급 이하 규모 훈련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려고 했다가 연기한 바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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