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 SK브로드밴드, 인터넷 무료 업그레이드· 홈스쿨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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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라인 개강을 시작한 대학교의 인터넷 대역폭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지원한다. 또 ‘B tv 홈스쿨링 특별관’ 콘텐츠를 미취학 아동에서 초등 6학년까지 확대한다.


27일 SK브로드밴드는 대학생들이 집이나 카페에서도 원활하게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자사 전용회선 이용 고객인 21개 대학교의 인터넷 대역폭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대학교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해 학사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지난 2월 말부터 무료로 운영 중인 ‘B tv 홈스쿨링 특별관’의 콘텐츠 범위와 편수도 늘렸다. 기존 ‘B tv 홈스쿨링 특별관’은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3학년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공했으나 이번에는 콘텐츠 대상 범위를 초등 6학년까지 확대했다. EBS, 한솔교육 등에서 제작한 초등학생을 위한 필독도서 베스트와 미취학 아동을 위한 한글 떼기, 수학 떼기, 알파벳 정복, 안전교육 등 총 122개 타이틀, 1575편의 학습 VOD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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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갑작스런 온라인 개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들에 인터넷 대역폭 업그레이드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인프라 강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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