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 카지노 사업장 5월6일까지 휴장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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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외국인전용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1,500 전일대비 370 등락률 -3.12% 거래량 250,872 전일가 11,87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 사장 유태열)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6일간 연장함에 따라 카지노 사업장의 휴장 기간을 5월6일 오전 6시까지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GKL은 지난달 24일 오전 6시부터 카지노 사업장 휴장을 결정하고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전파 위험이 남아 있다는 전문가와 국민 의견을 수렴해 이날까지 시행하기로 했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부 지침을 완화하는 대신 기간을 5월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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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내국인 출입 카지노를 운영하는 강원랜드는 5월4일 오전 6시까지 카지노 영업장 휴장을 연장하기로 했다. 호텔, 콘도, 워터파크 등 리조트 시설에 대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정책 등 코로나19와 관련한 모든 상황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개장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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