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두산중공업에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을 통해 1조6,000원을 수혈하기로한 27일 서울 동대문구 두산타워 건물이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정부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두산중공업에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을 통해 1조6,000원을 수혈하기로한 27일 서울 동대문구 두산타워 건물이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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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국책은행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에서 1조원을 지원 받는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97,000 전일대비 119,000 등락률 +8.05% 거래량 55,328 전일가 1,478,000 2026.05.21 14:3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이 자구안을 냈다.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97,000 전일대비 119,000 등락률 +8.05% 거래량 55,328 전일가 1,478,000 2026.05.21 14:3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은 채권단에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계획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두산 측은 “두산그룹과 대주주는 책임경영을 이행하기 위해 뼈를 깎는 자세로 재무구조 개선계획을 마련했다”며 “두산중공업 또한 경영정상화와 신속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매각 또는 유동화 가능한 모든 자산에 대해 검토를 진행중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계획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두산중공업 경영 정상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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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측은 또한 “이날 채권단에 제출한 재무구조 개선계획은 향후 채권단과의 협의 및 이사회 결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며 “두산그룹 전 계열사 및 임직원은 확정되는 계획을 최대한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조기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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