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코로나19 확진자 7만명 넘어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이란 보건부가 1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만2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1837명(2.7%)증가한 수치다.
전날 이란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1972명이었다.
완치자는 전날보다 6482명이 증가해 4만1947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신규 완치자는 이날 가장 많았다. 완치율도 60%를 기록해 전날보다 8%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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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망자는 125명 추가돼 4357명(치명률 6.2%)으로 늘었다. 이란의 일일 사망자 수는 이틀 연속 오름세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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