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환학생 출신 학생들이 보내준 마스크와 편지 (제공=서울여자대학교)

중국 교환학생 출신 학생들이 보내준 마스크와 편지 (제공=서울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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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중국 교환학생 출신 학생들로부터 일회용 마스크 1000개를 지원 받았다고 7일 밝혔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여대에서 한국어를 공부했던 호남사범대학교, 서안외국어대학교, 연변대학교 출신 교환학생 8명은 지난달 13일과 28일 두 차례 마스크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교환학생 당시 사랑으로 가르쳐주시고 자상한 배려와 도움을 주셨던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극복하자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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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현재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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