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장중 5만원 회복… 코로나19 여파에도 선방한 1분기 실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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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삼성전자가 5만원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 속에서도 선방한 1분기 실적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9시7분 현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6,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8% 거래량 34,108,795 전일가 275,5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7200선에 약세 마감…외인 2.9조원 순매도 "한국 사회에 경고음" 외신들, 삼전 노사 협상결렬 긴급타전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끝내 불성립…중노위 "노측 수락했으나 사측이 유보"(상보) 는 전 거래일 대비 2.67%(1300원) 오른 5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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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이 55조원으로 4.98% 늘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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