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부터 콜롬비아 대통령까지 정상통화 마쳐…평균 이틀에 한 번 정상통화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일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지난 2월20일 시진핑 주석과의 통화를 시작으로 오늘 오전에 있었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까지 총 14번의 정상통화를 가졌다"면서 "오후 늦게 있을 예정인 정상통화까지 포함하면 오늘까지 총 15번의 정상통화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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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대변인은 "주말을 제외하고 평일 기준으로 31일 동안 15회 이뤄져 평균 이틀에 한 번 정상통화가 있었던 것"이라며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서는 전 세계적인 연대가 중요하다는 점, 우리나라의 방역체계에 대한 경험 공유, 국내 산 진단키트 및 관련 의료 기기 지원 요청 등이 대통령의 정상통화가 빈번하게 이뤄진 요인이었습니다"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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