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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1일 오후 코스피가 1%대 하락을 보이며 173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뉴욕 증시 지수 선물의 하락폭이 커지면서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오후 2시 31분 기준 전일 대비 23.59포인트(1.34%) 하락한 1731.0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약 1% 하락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중 1762.44까지 상승했다.

개인이 664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298억원과 257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1.57%), 셀트리온(-5.68%), 삼성바이오로직스(-4.32%), SK하이닉스(-4.32%), LG화학(-2.46%), 네이버(-2.35%) 등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도 2.10포인트(0.37%) 떨어진 568.86을 가리키고 있다. 장 중 1% 넘게 올랐으나 상승폭이 줄면서 결국 하락 전환했다.


개인이 1296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06억원, 171억원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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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씨젠(-14.13%), 셀트리온제약(-7.58%) 등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반면 케이엠더블유(13.55%), 에이치엘비(4.33%) 등은 상승세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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