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플랫폼 강화 나선다…카이스트와 UX디자인연구센터 설립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0,4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93% 거래량 1,136,595 전일가 31,05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이 카이스트와 손잡고 플랫폼 강화에 나선다.
NH투자증권은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카이스트와 함께 'NH투자증권-카이스트 UX디자인 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앞으로 3년 동안 디지털 채널 UI·UX 분석과 신규 UI·UX 설계 연구조사 및 교육 개발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해 NH투자증권과 카이스트는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기존에도 NH투자증권은 2018년 11월부터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와 산학 공동 연구를 실시했다. 디지털 UI·UX 연구조사와 차별화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개선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앱 경쟁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UX디자인 연구센터는 향후 3년간 운영된다. 센터장은 이상수 교수가 담당한다, 주요 연구진으로는 임윤경 교수를 비롯한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10명의 교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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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성 NH투자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국내 UX연구 분야 최고의 연구기관인 카이스트와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요구를 고도화함은 물론 플랫폼 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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