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휘강 연경 미식중화요리 대표,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은 소휘강 ㈜연경 미식중화요리 대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소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가운데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모두가 기다리는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나눔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할 수 있도록 참여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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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문의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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